9-6-1

[ 구원의 영원한 안전 ]

ㅁ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된 성도 (1)

믿는 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다고 선언되었다. 믿는 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영원하신 것처럼 현재는 물론 영원한 보증이 되어 있는 것이다.
믿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분 안에 있으며, 그리스도와 연합된 사실을 세례(침례) 예식의 순종을 통해 고백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새로운 신분을 소유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이 새로운 신분이란 하나님의 영원하신 의를 말한다. 따라서 믿는 성도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히 의롭게된 자들이다

*
(고린도전서 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는 그 순간부터 우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의 몸”이 되었다. 고린도전서 12장12-31절까지의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라.

*
(로마서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갈라디아서 3:27-28)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고린도전서 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여기서 믿는 자는 그리스도와 연합한 사실을 볼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 머리가 되시고 교회는 그의 몸으로 영원히 한 몸이 되었으며, 한 몸은 손가락 하나라도 머리와 몸에서 분리될 수 없다.
“과연 그리스도께서 그 몸이 잘려나가는 것을 용납하시겠는가? 그리스도는 각 지체와 함께 고통을 당하시는 분이다(행22:7). 그리스도의 사랑은 자기 백성들의 상처를 치료하시며 외부적인 절단으로 자기 백성들이 잘려나가는 것을 절대 용납치 않으신다.

*
(에베소서 5: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운명은 그리스도의 운명과 직결되어 있다. 그리스도께서 영원히 거하시는그 곳에 우리도 역시 영원히 거한다(요14:3).

*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믿는 자는 자신이 “그리스도 안에” 있어 그리스도와 연합된 사실을 깨달을 때 영원한 구원에 관한 의심이 사라진다. 믿는 자는 “그리스도 안에” 있고 그리스도는 믿는자 안에 계신다. 믿는 자는 그리스도의 몸에 속해 있는 한 지체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 자의 영원한 생명을 얻었음을 확증해 준다.

***

By Published On: 7월 12th, 2023Categories: 성경묵상0 Comments on 9-6-1

Leave A Comment

Sidebar Ad

Sign up with your email and always get notifed of Avada Lifestyles latest news!

Popular Tags

Share This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