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후지지(退後之地) 우리 조상들은 40대가 되면 두 군데의 장소를 물색하였다. 한 군데는 ‘신후지지(身後之地)’였고 다른 한 군데는 ‘퇴후지지(退後之地)’였다. 신후지지는 자신이 죽으면 묻힐 묏자리를 말한다. 죽음에 대한 준비였다. 퇴후지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