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묵상과 찬양
◇ 본 문 ◇
시편 119편
17 주의 종을 후대하여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
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19 나는 땅에서 나그네가 되었사오니 주의 계명들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 말씀 묵상 》
ㅁ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 119:17-19 )
시인은 악에서 떠나 박해중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하나님을 더욱 알기를 원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자신의 눈을 열어 기이한 법을 보게 해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18절). 인간의 눈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도 깨달을 수가 없고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만 계시를 깨달아 알 수 있기에 시인은 하나님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영적 지혜를 구한 것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증거가 자신의 즐거움이요 자신의 모사임을 고백하며 찬양하였습니다.
/ 마태복음 13: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3: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3: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 에베소서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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