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묵상과 찬양
◇ 본 문 ◇
시편 119편
33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34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35 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36 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 말씀 묵상 》
ㅇ 가르침과 깨달음과 행함의 즐거움으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께 말씀의 가르침 받고(33절), 깨닫고(34절), 그 말씀에 따라 행할 때(35절), 얼마나 귀하고 가치있는 삶이 될까요. 시인은 힘든 어려운 포로의 긴 세월을 보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회복되어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의 진가를 알고 전심으로 이러한 삶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지키기로 결단하였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탐욕을 향하는 삶으로부터 돌아서서(36절) 하나님의 말씀을 향하게 해 달라는 시인의 간절한 기도는 오늘날에는 우리 성도가 늘 해야할 기도입니다.
따라서 성도가 말씀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순종하며 이러한 삶을 살아갈때 그리스도 안에서 감동과 즐거움이 가득할 것입니다.
(‘주의 율례들을 네게 가르치소서’)
시편 119:12 찬송을 받으실 주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119:26 내가 나의 행위를 아뢰매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사오니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119:64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땅에 충만하였사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119:68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119:124 주의 인자하심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내게 주의 율례들을 가르치소서
~119:135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119:166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들을 행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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