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하는 삶 ] [시편 9장]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찬양

(표제) 다윗의 시, 인도자에 따라 뭇랍벤(고난 속에 승전가)에 맞춘 노래. 
(배경) 다윗의 진정한 회개에 따른 하나님의 큰 축복과 암몬 정복으로 인한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더 큰 확신을 얻게된다.

🔹️ 본 문 🔹️

시편 9편
13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
14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 딸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15 이방 나라들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자기가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
16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자기가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 (힉가욘, 셀라)   ‘힉가욘’ – 묵상하다’ ‘엄숙하게’라는 의미

《 말씀 묵상 》

ㅇ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 ( 9:13-14 )

다윗은 하나님을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라고 불렀는데 이는 다윗이 당한 고난이 죽음과도 같이 극심한 것임을 의미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구원을 베푸시면 주의 구원을 기뻐하며 찬양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이방 나라들… 빠짐이여… 걸렸도다… 얽혔도다”(15,16절)는 짐승이 그물에 걸려 꼼짝할 수 없게 되듯 완전히 사로잡힌 것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다윗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교만한 열방이 스스로  파놓은 함정에 빠져 멸망하게  되었음을 밝히면서 악인에 대한 징벌은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반드시 선악간에 심판을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악인의 자멸이 우연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심판에 의한 필연적인 결과로 이루어지는 것임을 알고 하나님의 공의와 오묘하신 섭리에 대하여 찬양하고 있습니다. 

/ 시 57:6 그들이 내 걸음을 막으려고 그물을 준비하였으니 내 영혼이 억울하도다 그들이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자기들이 그 중에 빠졌도다 (셀라)

/ 렘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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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blished On: 10월 7th, 2024Categories: 찬송하는삶0 Comment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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