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하는 삶 ] [시편 9장]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찬양

(표제) 다윗의 시, 인도자에 따라 뭇랍벤(고난 속에 승전가)에 맞춘 노래
(배경) 다윗의 진정한 회개에 따른 하나님의 큰 축복과 암몬 정복으로 인한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더 큰 확신을 얻게된다.

🔹️ 본 문 🔹️

시편 9편
17 악인들이 스올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이방 나라들이 그리하리로다
18 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당하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들이 영원히 실망하지 아니하리로다.
19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주 앞에서 심판을 받게 하소서
20 여호와여 그들을 두렵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자기는 인생일 뿐인 줄 알게 하소서 (셀라)

《 말씀 묵상 》

ㅇ 장차 하나님의 공의에 의한 심판 호소

여기 두 부류의 사람들 곧 악인들과 궁핍한자들 입니다. “악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린 사람들입니다. “악인들이 스올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이방 나라들이 그리하리로다”(17절). 그들에게 예비된 것은 영원한 형벌, 영원한 심판입니다. 스올로 “돌아간다”고 하는것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즉 악인의 결국이 멸망에 이르는 것일 뿐임을 노래하고 있는 것입니다.
18절에서는 “궁핍한 자”, “가난한 자들”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의 이름을 아는 자, 주를 찾는 자들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현실은 이런 사람들이 손해보고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당하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들이 영원히 실망하지 아니하리로다”(18절). 이는 하나님께서 마치 그들을 잊으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께서 언약을 잊어버리셨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때를 기다리고 계셨던 것입니다. 때가 되었을 때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여호와여 일어나사‥‥인생뿐인 줄 알게 하소서”(19,20), 이렇게 구한것은 하나님께 이방 나라들에 대한 심판을 반드시 실행하셔서 인생들로 하여금 자신들은 하나님 앞에서 지극히 연약하고 유한한 존재들임을 깨닫게 해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이는 결국 하나님께서 이방 나라들이 교만히 행함을 꺾으시고 그들로 자신들의 한계를 느끼고 겸비토록 해주실 것을 요구한 것입니다. 다윗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위하여 악인에게 심판을, 의인에게 구원을, 베푸실 것을 간구하였던 것입니다. 우리가 할 것은 그 하나님을 믿고 요새 되시는 하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

/ 시 49:14 그들은 양 같이 스올에 두기로 작정되었으니 사망이 그들의 목자일 것이라 정직한 자들이 아침에 그들을 다스리리니 그들의 아름다움은 소멸하고 스올이 그들의 거처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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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blished On: 10월 6th, 2024Categories: 찬송하는삶0 Comment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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