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0편
(열한번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시편 120편 ~ 134편)
ㅁ 고통속에서 부르짖음 ( 130:1-4 )
1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2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3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4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시인은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내어놓기 전에 먼저 고통의 원인이 범죄에 있음을 겸허하게 시인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갈구하며 사유하심을 간구합니다.
주님만이 사유하실 수 있기때문입니다.
이렇게 된 자들은 그 주님을 경외하며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묵상 말씀>
1절,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깊은 데’는 육체적으로나 영적으로 극심한 위기에 처해 있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누가복음 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2절,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귀울이소서
출 15: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시 34:15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시 107:28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3절, 주께서 죄악을 지켜 보신다
마태복음 5: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로마서 3:9 [다 죄 아래에 있다]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4절, 사유하심이 주께 있나이다
마가복음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에베소서 2: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디도서 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히브리서 4:14 [큰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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