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9편
(열번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시편 120편 ~ 134편)
ㅁ 대적자의 멸망에 대한 시 ( 129:5-8 )
(현재 남은 대적자들의 멸망)
5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6 그들은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악인의 고난은 아무런 가치가 없음)
7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손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축복의 말도 받지 못할 비참한 악인들)
8 지나가는 자들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룻2:4)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현재까지 남아 있는 대적들로, 시온을 미워하는 자 곧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악한 자들이 당할 수치와 멸망을 선포하며 노래하였습니다.
<묵상 말씀>
(대적들의 종말)
시편 73: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고린도후서 11: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1:15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빌립보서 3: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3:19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요한계시록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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