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하는 삶 ] [시편 12장] 타락한 시대에 도움을 구하는 기도

(표제) 다윗의 시, 영장으로 스미닛에 맞춘 노래
(배경) 본시는 그 어떤 비탄시보다 더욱  강한 긴장감이 전체에 걸쳐 흐르고 있다.  
본시에서는 이 세상 속에서 악인의 악행을 묘사하며 그 악한  자들의 소행을 견뎌내야 하는 성도들이 구원받은 후,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훈련 받음으로 세상 속에서  능히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시를 통해서 우리 성도들은 오늘날 이 세상을 능히 이길 수 있는 승리의 비결을 배울 수 있다.  

🔹️ 본 문 🔹️

시편 12편 
1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들이 인생 중에 없어지나이다
2 그들이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3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4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 말씀 묵상 》

ㅁ 고통 중에 여호와께 구함( 12:1-4 )

ㅇ 악한 이웃들의 거짓된 말로 인한 고통 ( 1:1-3 )
다윗은 의인이 거짓과 아첨을 말하는 이웃들로 인해 당하는 고통을 기록하고 있다. 악인들의 그런  거짓된 언어 생활의 원인에 대하여 다윗은 그들이 ‘두 마음’으로 말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여기서 두 마음이란 자신에게 이익을 줄 사람들에게는 아첨하는 말을 하지만, 자신을 자랑하는 교만한 말을 함은 물론이고, 상대방을 곤경에 빠뜨리는 독설과 험담도 서슴지 않는다.  그래서 야고보서 기자는, 혀야말로 정말 다스리기 힘든 ‘불’과 같은 것이라고 하였다 (약3:5-6).

ㅇ 하나님도 대적하는 악한 자들의 교만 ( 12:4 )
다윗은 악인들로 가득 찬 부패한 사회상을 말한다
악인들이 말하기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라고 하면서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것처럼 교만하게 행동함으로써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교만이야말로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마땅한 심각한 범죄이다. 

/ 야고보서 3: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3:7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3: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3: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3:10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3: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3: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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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blished On: 9월 29th, 2024Categories: 찬송하는삶0 Comment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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