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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영원한 안전 ]

영원한 구원과 경건생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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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4: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4: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여기 “그러므로”라는 접속어는 앞장에서 언급한 바 있는 기초들, 즉 합당하게 행하라는 호소에 기초가 되는 것들을 염두에 둔 말이다. 이러한 기초가 구원을 잃는다는 위협이었겠는가?  이 말씀의 앞장을 보면 거기에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신분과 그리스도 안에서 얻는 모든 것들이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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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1: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그리스도인은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받았다(엡1:4). 하나님른 그리스도인의 축복을 주도하신 주권적인 사역을 밝혔다. (택하사) 선택의 주체는 성부이시며 그 대상은 예정된 무리들로서 그리스도께서 그 기초가 되신다. 그리고 그 성격은 타락한 인류 가운데서 물러낸다는 것이며, 그 시기는 영원 전이다. 이러한 선택은 우리의 구원이 우연한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영원한 섭리임을 보여 준다. 따라서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하여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참된 겸손과 나 같은 자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랑을 깨닫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 앞에 거룩한 삶의 동력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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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그의 피로 속량을 받았다(엡1:7).
속죄 사역에 있어서 성부와 성자의 밀접한 관계는 계속 유지되지만 이곳에서는 그 강조점이 하늘에서 땅으로, 과거에서 현재로, 성부에서 성자로 바뀐다. 구속이란 몸값을 지불한 결과로서의 구원을 의미한다. 이 구속으로 우리는 죄의 권세로부터 해방되고(롬 7:14;고전 7:23;갈 3:13), 참된 자유를 회복하였다(요 8:36;갈 5:1). 이러한 사실은 피 흘리신 주님의 사역의 효력을 나타내는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영원한 능력(진리)은 변함 없으신 하나님께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벧전 1: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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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blished On: 7월 11th, 2023Categories: 성경묵상0 Comments on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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