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하는 삶 ]

(표제) 다윗의 시, 영장으로 아앨렛 샤할에 맞춘 노래
(배경 및 주제)
본 시편은 다윗이 왕위에 오르기 전까지 사울과 원수들의 핍박과 온갖 수난을 당하는 상황에서 겪었던 자신의 절망과 비통한 심정을 여호와께 구원을 호소하고 노래한 비탄시이며 메시야 시편이다.

《 본 문》

(시편 22:9-10)
9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
10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 말씀 묵상 🔹

다윗은 오직 하나님께서 자신을 모태에서 나오게 하신 때나 모친의 젖을 먹을 때에도 함께 하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하신다(9,10절).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한 절대 절명의 위기와 고독을 겪으실 때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그 분께 모든것을 맡김으로써 큰 고통을 이겨내셨다.

《추가 해설》

(9,10절) 본절은 다윗이 자신과 하나님과의 특별한 관계에 대한 고백을 통해 구원을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즉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출생 때부터 자신을 특별히 지키시고 보호하셨음을 고백하며 또한 자신의 모든 생애가 온전히 하나님만을 향했음을 고백한다. 이처럼 참 신앙은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하나님께 의뢰하는 삶이어야 하고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는 것이어야 한다(약 2:14-24).

《관련 구절》

/ 야고보서 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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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blished On: 9월 25th, 2024Categories: 찬송하는삶0 Comment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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