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3

[ 구원의 영원한 안전 ]

ㅁ 그리스도의 영원과 연결된 우리의 영원한 장래 (3)

남편들의 의무는 아내들을 사랑하는 것이다(25-33절). 아내를 위해서 요구되어지는 특별한 사랑이 없이 남편들이 자신들의 우월성을 주장하는 것은 합당하지않다. 교회가 불완전하고 결점 투성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교회에 대해서 지속적이었던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에 대한 본으로서 제시되었다. 교회에 대한 그의 사랑의 위대성은 교회를 위해서 죽기까지 자신을 내어 주신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님께서 아내를 위해서 남편에게 요구하신 그 사랑은 그가 아내에게 요구하신 남편에 대한 복종의 보상이 될 것이며, 앞서 기술한 아내의 복종은 하나님께서 그 대가로 정하신 남편의 사랑에 대한 보답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해서 자신을 주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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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5: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5: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는 아내에 대한 남편의 사랑의 정도를 보여 준다. 이 말씀은 부부가 성적인 결합 뿐만 아니라, 인격적인 결합을 통하여 하나가 되므로 남편의 사랑은 그리스도의 사랑과 같아야 함을 보여 준다. 우리는 이 말씀에서 부부 관계의 내적인 조화와 인격적인 화합의 중요성을 찾을 수 있다.  하나님이 남편과 아내로 짝지어 준것을 나눌 수 없는것(마19:6) 처럼 그리스도와 교회(성도)는 영원히 나눌 수 없는 한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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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7: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바울은 사람이 율법에 죽음으로써 율법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을 수 있음을 가르치고 있다.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어야만 할 율법에서 우리가 해방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다.  결혼 관계를 비유로 들어 정죄와 심판의 근거였던 율법으로부터는 해방되고 그리스도와 연합되는 진리를 밝혔으며 이러한 해방과 연합은 율법 아래에서는 획득될 수 없었던 생명의 결실임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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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19: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 그리스도의 재림 때 이루어질 어린양 되신 그리스도와 교회 사이의 완전한 연합을 묘사한 비유로 이 혼인 잔치 때는 성도들이 공중으로 들어올려져 주를 영접하게 될 것이다(살전 4:16,17). 한편 성경에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정혼한 부부로 표현한 곳이 많은데(사 54:5;렘 3:14;호 2:19,20;마 22:2;고후 11:2;엡 5:21-33) 이러한 결합은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완성되며 그때 성도들은 영원히 무한한 영광과 상을 얻게된다.  하나님의 구원은 일시적으로 얻었다 사라지는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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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blished On: 7월 11th, 2023Categories: 성경묵상0 Comments on 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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