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 구원의 영원한 안전 ]

영원한 구원과 경건생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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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2: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2: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한 시민으로서 성도가 되었다(엡2:19). 이제 그리스도의 화목으로 인해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님께로 자유롭게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18절). 우리가 나아갈 수 있는 은혜의 보좌가 세워졌으며, 또한 그 보좌로 나아가는 자유가 우리에게 허락되어졌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값을 치루셨으며 성령께서 또한 우리에게 나아갈 수 있게 도우신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19절). 그들은 아제 더 이상 이스라엘 나라밖의 사람들이 아니며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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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2: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었다(엡2:22).
십자가로 인해 구원에 동참하게 된 모든 성도는 동일한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다. 모든 믿는 자는 심령에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다. 성도가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성전이라는 의미는 그리스도께서는 이러한 공동체를 탄생시키기 위해서 스스로 십자가의 사랑을 보여 주심으로 교회의 머릿돌이 되셨다. 이 성전은 거듭난 생명으로 주님이 허락하시는 날까지 탄생하고 있으며, 세상의 모든 조건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한몸을 이루고 있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은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하는 처소이다(시132:14; 요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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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blished On: 7월 11th, 2023Categories: 성경묵상0 Comments on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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