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7장] 의인의 승리와 악인의 멸망 (행악자의 일시적 번영과 공의에 대한 지혜자의 교훈)

[ 찬송하는 삶 ]    (시편 연재)

[시편 37장] 의인의 승리와 악인의 멸망
(행악자의 일시적 번영과 공의에 대한 지혜자의 교훈)

(표제) 다윗의 시.
(배경) 노년에 다윗이 지은 시

<< 본문 >>

(시편 37:16-17절)
16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풍부함보다 낫도다
17 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

<<말씀 묵상>>

ㅁ 하나님의 팔로 붙드시는 의인 (37:16-17)

(16절) 의인은 소유가 적은 이유로 더욱 그 마음을 겸비하게 하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써 천국의 풍성한 축복을 받는 반면, 악인은 소유가 많은 이유로 스스로 자만하여 하나님을 대적함으로써 징벌을 받을 뿐이므로 오히려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많은 소유보다 더 가치가 있다는 뜻이다. 이로보아 인생의 참 행복은 이 세상의 물질의 많고 적음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사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다. 악인의 소유는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면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사라지게 되나 의인의 소유는 하나님께서 언제나 지켜 주신다 (시 1:1-6).

(17절) ‘팔’이란 ‘힘’ 혹은 ‘강함’을 의미하는 말인데, 본절에서는 악인들이 믿고 의지하는 부나 세상 권력을 가리킨다. 따라서 본절은 악인의 믿고 의지하던 부나 권력이 결코 영원한 것이 못되며 또한 장차 하나님의 심판날에 그들을 구원해 주는 힘이 되지도 못하는 데 반해 성도들이 의지하는 하나님의 팔은 확실한 구원의 능력이 됨을 보여 준다.

<<관련 성구>>

/ 잠언 15:16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 잠언 16:8 적은 소득이 공의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를 겸한 것보다 나으니라

/ 누가복음 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

Leave A Comment

Sidebar Ad

Sign up with your email and always get notifed of Avada Lifestyles latest news!

Popular Tags

Share This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