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하는 삶 ] 할렐루야 시편 (여섯번째) (시편 113편 ~ 118편)

[ 찬송하는 ]

할렐루야 시편 (여섯번째) (시편 113 ~ 118)

시편 118(개역개정)

26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27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

말씀 묵상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본문에서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26)라고 한것은 하늘의 신령한 축복으로 그가 사랑하시는 안에서 거룩하고 흠이없는 아들들이 되게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분으로 말미암아 그분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축복을 얻게하셨습니다. 그리고 곳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고 힘을 돋아주고 축복해 주도록여호와의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인 것입니다.

어둠 속에 빛을 비추어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

27절에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어둠과 흑암 속에 사는 죄악된 인생을 구원하셔서 빛을 비추어 주십니다. 이런 구원의 은혜를 체험한 자들에게 시인은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라고 선언하였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감사제물을 드릴 때에 밧줄로 제단 뿔에 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물로 드려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사실을 우리 마음속에 기록해 놓으시고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감사하는 자기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31:33 그러나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백성이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4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1:5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1: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

Leave A Comment

Sidebar Ad

Sign up with your email and always get notifed of Avada Lifestyles latest news!

Popular Tags

Share This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