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법을 지켜 구원 받는것)에 대하여 죽었다 (1)

율법(법을 지켜 구원 받는것)에 대하여 죽었다 (1)

롬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율법을 지키도록 주셨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율법을 지켜서 구원을 얻으려고 오랜 세월 동안 수없이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율법을 지키는 행위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분명한 목적은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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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7: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죄를 묵과하지 못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로우신 동시에 의로우신 분이며, 또한 은혜로우신 동시에 진실하신 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어떠한 경우에 있어서도 죄를 묵과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 아무렇게나 묵과해 버리시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셔서 자신을 제물로 바쳐 죄를 도말하셨다(히9:26). 우리의 죄에 대하여 을법이 요청하는 형벌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전히 청산되었으므로 그와 같은 형벌은 다시 요청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우리는 이제 “그리스도 안에” 있으므로 율법에 대하여 죽은자이다.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세주로 영접했다면 율법이 우리를 정죄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우리는 영원히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 있으므로 그분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은 것이다. 이뿐 아니라 율법이 요구하는 형벌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하여 완전히 갚아 주셨다. 그러므로 율법은 나에게 더 이상 그 일을 행사할 수 없게 되었다. 율법이 나의 죄에 대한 형벌은 이제 더 이상 요청할 필요가 없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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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그러므로 죽음에 대한 선고가 내려졌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죄인은 그리스도의 인격 안에서 사형집행을 받았으므로 율법에 의하여 정죄될 수 없다. 저희는 율법에 대하여 죽은자들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속죄함을 입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결코 그 구원을 놓치는 일이 있을수 없다. 
참으로 위대한 진리가 여기에 있다!  바울은 율법이 죽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이와는 반대로 바울은 내가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라고 말한다. 바울은 돌핀에 쓰여진 하나님의 율법을 가리켜 이와같이 말한 것이다. 즉 이 율법과의 관계에 있어서 나는 죽었다는 것이다. 율법의 견지에서 볼 때 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다. 율법은 나의 존재까지도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율법에 대하여 너무나 무능하여 그 율법을 조금도 실천할 수 없다. 거듭 말하거니와 바울은 “율법이 죽었다”고한 것이 아니다. 율법은 살아 있다. 율법은 여전히 죄인을 저주하며 정죄한다. 또한 율법은 여전히 범죄한 자들에게 죽음을 요구한다. 그러나 바울은 말하기를 “나와 율법의 관계에 있어서 이제 율법은 나를 더 이상 좌우할 수 없게 되었다”고 했다. “나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은자”이기 때문에 율법의 관여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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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 하였음이라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나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다. 그러므로 이제는 율법이 나를 정죄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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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나의 죄를 대신 짊어지셨다. 그 몸으로 나의 죗값을 영원히 담당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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