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2장] 외식과 탐욕, 충성에 대한 교훈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시다)

[누가복음 12장] 외식과 탐욕, 충성에 대한 교훈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시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시고 제자들에게 준비할 것을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의 나라가 곧 임하리라는 확신과 기대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도 이러한 기다림과 확신의 연장선상에서 매일 살아가라는 것이다.

그 내용은 바리새인의 누룩을 주의하고 어떠한 핍박도 두려워하지 말고 권세자들에게 고난을 받더라도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행하라는 것이었다(1-12절). 예수께서 재산 상속 문제로 찾아온 사람에게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들려주심으로써 영적인 일의 중요성을 교훈해 주셨다(13-21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의식주에 관한 교훈을 들려주심으로써 참다운 제자의 삶의 모습을 제시하신다(22-35절). 연이어 주인을 기다리는 종의 비유를 들려주심으로써 생각지 않은 때에 올 인자의 재림을 가르쳐 주신다(36-40절). 베드로가 이러한 여러 비유를 말씀하시는 까닭을 예수께 질문하자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향하여 선한 청지기와 악한 청지기의 비유를 들어서 맡은 일에 충성할 것을 강조하셨고(41-48 절), 앞으로 다가올 고난에 대비하도록 격려하셨다(49-53절). 그리고 무리들에게는 시대의 징조를 분별하고 종말을 대비할 것을 강조하셨다(54-59절).

[1] 외식하지 말 것과 두려워하지 말 것 ( 12: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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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바리새인의 위선과 경계해야 할 것.
1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3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 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지붕 위에서 전파되리라
(4-12) 박해를 두려워해서는 안될 것.
4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6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도 잊어버리시는 바 되지 아니하는도다
7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8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9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을 당하리라
10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11 사람이 너희를 회당이나 위정자나 권세 있는 자 앞에 끌고 가거든 어떻게 무엇으로 대답하며 무엇으로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12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 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하시니라

ㅁ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들

ㅇ 외식을 주의하라 (1-3)
바라새인들의 외식은 그들이 마치 선한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만들지만 그들의 감추인 것들은 하나님에 의해서 온 천하에 드러나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낱낱이 드러날 것이다. 오직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고 바르게 살려는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사랑과 칭찬을 듣게 될 것이다. 우리의 솔직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바람직한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모두 죄인이고 연약하기 때문이다.

ㅇ 많은 참새보다 귀하다 (4-7)
사람들은 현실에서 느껴지는 고통이 가장 크게 다가온다. 그러나 우리에게 기억할 것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 권세를 가지셨기 때문에 그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육신에 있어서 우리를 주관하려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우리의 육신뿐 아니라 영혼까지도 주장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구주이시기 때문이다. 그가 원하시면 우리의 일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일도 자기의 뜻대로 이끌고 가신다. 그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우리의 생활에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ㅇ 나를 시인하면 (8-12)
사람들 앞에서 예수의 메시야이심을 시인하면 예수께서도 하나님의 사자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라 하셨다. 이는 예수께서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신의를 지킬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어도 당황하지 말 것은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때에 따라 도우시기 때문이다. 이 약속은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임하실 뿐 아니라 우리에게도 그분께서 항상 신뢰와 사랑으로 함께 하신다.

[2] 탐심을 물리칠 것을 교훈하심 ( 12: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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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 탐욕을 물리칠 것.
13 [한 부자 비유]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14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16-21)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ㅁ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라

ㅇ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13-21)
물질 만능주의의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심각한 도전으로 말씀으로 본서에서만 나오는 비유이다. 여기에 언급된 부자의 삶은 자기 중심, 세상 중심의 말로 요약할 수 있다. 주는자가 받는자 보다 복 되도다(행20:35)는 진리를 이해할 수 없었기에 마시면 마실수록 더 갈해지는 바닷물과도 같은 탐욕의 포로가 되었다. 사람의 가치는 재물의 소유의 정도에 의해서가 아니라 존재에 가치로 결정된다.

[3] 하나님께만 모든 관심 둘 것 ( 12:2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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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 의식을 위해 염려해서는 안될 것.
22 [목숨과 몸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23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니라
24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25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
26 그런즉 가장 작은 일도 하지 못하면서 어찌 다른 일들을 염려하느냐
27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느니라
28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30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31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33-34) 하늘에 보물을 쌓을 것.
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34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35-40) 깨어 주님을 기다릴 것.
35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36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37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
38 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이 그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39 너희도 아는 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둑이 어느 때에 이를 줄 알았더라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0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ㅇ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22-32)
사람들은 일상의 생활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에 마음을 빼앗긴다. 무엇을 먹으며 무엇을 입어야 하는가를 걱정하는 것이다. 이것은 당연한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에 대한 일말의 불안감을 내포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세밀히 인도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공중에 나는 새를 먹이시고 들의 백합화를 입히신다. 그보다 더욱 소중한 하나님의 백성을 먹이시고 입히시는 일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결코 소홀함이 없으시다. 그러므로 우리가 내일 일을 염려하는 것은 불신앙의 소치이다. 이에 대해서 본문의 말씀은 주님께 대한 전적인 위탁을 확신있게 권면하는 생명력 넘치는 말씀이다. 우리는 모든 일에 주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고 보호해 주심을 믿고 개인적이고 육신적인 일보다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다.

ㅇ 항상 준비하고 있으라 (33-40)
예수께서 다시 임하심은 도적같이 예상하지 못한 때에 임하신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그의 나라를 구하고 바라는 사람들은 그의 나라가 임하는 순간까지 항상 깨어 있어서 준비하여야 한다. 본문은 인자의 재림에 대한 준비를 각성시키는 내용이며, 열처녀의 비유(마25:1-13)와 동일하되 신랑과 처녀가 주인과 종으로 대치되었다. 따라서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간마다 반응하고 순종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준비하는 종의 자세로 하나님께 충성을 다해야 하겠다.

[4] 종들과의 회계와 세상 분쟁 ( 12: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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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8) 충실하게 헌신 봉사하여, 주님을 기다릴 것.
41 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42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
44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5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49-50) 그리스도의 소원과 받아야 할 세례.
49 [불을 던지러, 분쟁을 일으키러 왔다]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50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51-53) 종교에 의해, 있게 되는 가정의 불화.
51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
52 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53 아버지가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딸과, 딸이 어머니와, 시어머니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ㅁ 마지막에 대한 말씀

ㅇ 충성된 종과 불충한 종 (41-48)
충성된 종은 주인이 돌아옴을 생각하여 항상 성실하게 일을 감당하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착실히 수행한다. 그러나 불충한 종은 주인이 돌아옴을 생각지도 않고 자기의 원하는 대로 임의로 행한다. 주인이 돌아오면 충성된 종에게는 주인의 사랑과 상급이 주어지고 불충한 종에게는 주인의 진노와 형벌이 주어진다. 주께서는 재림이 반드시 도래할 것임과 아울러 그 전에 인내하며 봉사할 기간이 있음을 가르친다. 이에따라 우리가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먼저 모든 것을 주께 맡기고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다(히11:8).

ㅇ 진리로 인한 분열 (49-53)
예수에서 전하신 복음은 그것을 받는 사람들 가운데 심각한 구분을 불러온다. 복음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나 되는 권세가 주어지고,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지옥의 형벌이 주어진다. 그러나 이것은 마지막까지 기다려야 그 결말이 드러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결말에 이르기까지는 많은 대립과 분쟁이 있을 것이다. 예수께서 선포하신 것은 인간들 사이에서 분쟁과 불이 되어 두 세력으로 크게 구분할 것이다.

[5] 때를 분변할 것을 가르치심 ( 12:5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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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6) 때의 징조에 관한 경계와 권면.
54 [시대를 분간하고, 화해하기를 힘쓰라]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55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57-59) 심판에 이르기 전에 회개할 것.
57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58 네가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그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 가고 재판장이 너를 옥졸에게 넘겨 주어 옥졸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59 네게 이르노니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ㅇ 시대를 분별하라 (54-59)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구원과 멸망의 복음이다. 예수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구원의 일이 일어날 것이지만, 복음을 거부한 자들에게는 멸망과 진노의 불이 임하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기상의 변화는 짐작하면서도 시대의 징조는 구별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 하시는 것이다. 시대를 분별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나타난 징조들을 보게 되므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며, 성도는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고 하나님의 관계를 우선적으로 잘 유지해야할 것을 권면한다.

결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고 충성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보상은 주어질 것이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자신을 사랑하는 이기적인 마음에 이끌려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등한이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주의 재림이 임박한 사실을 깨닫는다면 자신의 생각 보다 하나님의 구원의 길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성도들은 우리를 구원하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선적으로 듣고 그에게 나아오며 의뢰하는 것이 진리의 길임을 알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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