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문 ◇
시편 119편
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166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들을 행하였나이다
167 내 영혼이 주의 증거들을 지켰사오며 내가 이를 지극히 사랑하나이다
168 내가 주의 법도들과 증거들을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주 앞에 있음이니이다.
《 말씀 묵상 》
ㅇ 견고한 신앙의 비결 (165-168절 )
(화평의 근원이신 주의 말씀)
말씀을 사랑하는 자는, 박해 중에도 곧 평안이 있고, 실족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선한 사람들은 하늘로서 내려오는 거룩한 평안을 누립니다(165절). 하나님은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으로 지키시기 때문입니다(사26:3)
또한 시인이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을 행하였나이다’ 하는 고백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이 지켜야 할 법도로 삼는 것이 성도의 의무임을 말하고 있습니다(166절).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은 육체의 정욕을 억누르고 주의 법도들과 증거들을 지키는 사랑입니다(167,168절, 요14:23). 신앙 생활에 있어 성도의 참 예배는 주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영광을 돌려야 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이사야 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 요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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