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묵상과 찬양
◇ 본 문 ◇
시편 119편
20 주의 규례들을 항상 사모함으로 내 마음이 상하나이다
21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들에서 떠나는 자들을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22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켰사오니 비방과 멸시를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23 고관들도 앉아서 나를 비방하였사오나 주의 종은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렸나이다
24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
《 말씀 묵상 》
ㅇ 고난 당하는 의인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사모함으로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들로 인해서 그 심령이 상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시인의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교만하여 계명들을 떠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오히려 규례를 지키고 사모하는 자신을 비방하고 멸시하기까지 하였고(22절), 심지어 고관들도 비방하며 불이익을 안겨주었습니다(23절). 그러나 시인은 주의 율례들을 마음으로 읊조리며, 주의 증거들을 기억할 때 즐거움이 되었고 조언자로 인도하셨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혼돈의 이 시대에 우리들에게도 주님의 법을 마음에 기록해 주심으로 그 법을 지키며 주께서 충고자로 인도하심에 감사가 됩니다.
시 107: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사 40: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40: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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