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하는 삶 ]

시편 129편
(열번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시편 120편 ~ 134편)

ㅁ 고난 당하는 하나님의 백성 ( 129:1-4 )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2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3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4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ㅇ 유다백성들이 바벨론에서 해방된 후 과거를 회상하며 지은 시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을 괴롭히던 많은 대적들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멸하신 신앙적 체험으로 그 당한 시련과 하나님의 구원 곧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던 사실을 노래하였습니다.
오늘날의 이스라엘도 이와같은 역사가 확장되어 온 세상에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현실을 목도하게 합니다. 

<묵상 말씀>

(주의 대적하는 자들에 대한 패망)

시편 124: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124:5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124:6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124: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고통과 모욕의 날들)

사 50:6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영적 전쟁에서 전신갑주를 입으라)

엡 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6: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잠언 29:1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

By Published On: 10월 5th, 2024Categories: 찬송하는삶0 Comments on

Leave A Comment

Sidebar Ad

Sign up with your email and always get notifed of Avada Lifestyles latest news!

Popular Tags

Share This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