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하는 삶 ] [시편 13장] 오랜 환난과 고통가운데서 드린 기도의 응답과 확신

(표제)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배경) 본시는 고통당하는 자의 부르짖음과 하나님께 대한 호소가 대조적으로 드러나 있다. 

본시가 아마도  다윗의 파란만장한 생애 중에 매우 큰 곤경을 겪었던 시기에 기록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우리 성도들은  이 시를 통하여 어려움이나 시련에 처한 성도들이 가지는 여러 단계의 태도를 살필 수 있으며, 결국 우리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 발견하도록 제시한다.  

🔹️ 본 문 🔹️

시편 13편 ,
5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 말씀 묵상 》

ㅁ 하나님의 사랑의 구원을 기뻐하며 은혜를 찬양 (13:5-6) 

(여호와를 찬송하리이다 : 찬송의 단계)

간절히 하나님께 자신의 상황을 놓고 부르짖던 다윗이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난날 자신의 삶에서 역사하시며 돌보셨던 하나님의 사랑하심이었습니다(5절). 하나님은 한 순간도 자신의 삶에서 방관자가 되신 적이 없음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늘 자신의 삶에 함께하셨고 고통의 때에는 더욱더  가까이에서 구원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것을 깨달은 다윗은 이제까지 자신을 늘 지켜주신 하나님께서 미래에도 지켜주실 것을 확신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사랑을 인식하자 찬송이 터져 나왔습니다. 비록 현재에는 고통이 계속된다고 할지라도  이미 자신을 구원하고 후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찬송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인생에서 겪는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삶의 매순간을 인도하신 하나님은 우리에 대한 인도와 보호를 단 한순간도 멈추신 적이 없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당하는 어려움과 좌절의 순간들은 성숙한 믿음을 위한 하나님의 시험의 순간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시련이나 고통에 상관없이 고통의 때에 주님 앞에 무릎 꿇고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그러할 때 성도는 주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 히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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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blished On: 9월 29th, 2024Categories: 찬송하는삶0 Comment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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