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하는 삶 ](세번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시편 120편 ~ 134편)

[ 찬송하는 삶 ]

(세번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시편 120편 ~ 134편)

시편 122편
8 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ㅁ 이스라엘 집의 평안과 복을 구함

본문은 바벨론 포로 이후에 이방에 흩어져 살고 있던 유대인들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예루살렘을 순례하며  기쁨으로 불렀던 찬송시입니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으로 인하여 예루살렘은 참으로 복된 곳이 되었습니다. 시인은 이 예루살렘을 향하여 평안과 축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형제들을 사랑해야 함을 더욱 실감하면서, 모든 백성들이 갖추어야 할 두 개의 원칙으로 형제 사랑과, 하나님의 집 곧 교회를 위한 사랑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가며 이산의 고통에서 연합의 기쁨으로 찬양하는 모습은 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기쁘고 감격스러울지를 짐작케 합니다. 오늘 시인이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을 향하여 평안과 축복을 기원하였듯이 장차 성도들이 경험할 영원하고 영광스런 새예루살렘에서 다시 만날 소망 가운데, 모든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며 위로하고 사는 믿음의 자녀들이 되어야 함을 교훈하고 있습니다(요일 2:10,11;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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