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알 수 없는 미래
겸손을 선물하고
물을 곳 없는 해답
기도를 독촉합니다
하나님이 때때로 낙담
허락하시사
부르짖음 연습케 하시니
은혜라
지나 온
모든 발자국
긍휼 빠진곳 없으니
내 삶 그분의 작품이라
입을 여니
감사 외에 할 말 없더라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 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전7:14
2023.10.24.
여수시청로교회 허윤욱쓰다
삶에고난과질곡의시간이주님작품임을깨달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