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17
ㅁ 그리스도의 죽음과 장사와 부활은 우리의 것으로 간주됨 (5)
*
〈로마서5:17〉“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하리로다.’
“의”는 선물이다. 이 의는 우리의 힘으로 얻는 것이 아니며 우리의 행위로 유지되는 것도 아니다. 이 의는 하나님의 의인데 우리의 의로 간주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
〈로마서5:18-19〉“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로마서9:30-32)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의를 좇지 아니한 이빙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의 의의 법을 좇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참된 “의는 믿음으로 얻는다. 이스라엘은 행위로 이 의를 얻고자 노력했지만 그것은 믿음에 의지한 것이 아니었다. 믿음으로 하지 않고 행위로 인한 구원은 헛수고가 될 뿐이다.
*
〈로마서10:3-4〉“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여기에우리가 진실로 믿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그런데도 아직 많은 사람들은 율법을 지킴으로(행위로“) 의로운 자로 인정받으려고 애쓴다. 이 얼마나 헛된 수고인가!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다”(사46:6).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의의 토대 위에 서 있다. 하나님의 의가 우리의 의로 간주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셨다. 이렇게 믿음으로 의로운 자라 부르시고 택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음의 주로 세우셨다(히1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