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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영원한 안전 ]

ㅁ 그리스도의 죽음과 장사와 부활은 우리의 것으로 간주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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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3: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의는 율법의 준행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롬 3:24). 다만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있어서 율법의 준행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구원에 대한 감사의 결과요 열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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딛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3: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3:7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성경은 구원에 있어 인간의 의나 공로 또는 그 밖의 다른 무엇을 가미시키는 구원관을 단호히 배격한다. 인간은 의롭지 못하며 의로운 행위로는 구원은 불가능하다 (롬3:10-13). 하나님은 천지간에 구원을 베푸시는  유일한 분이시다. 오직 구원은 주로 말미암은 것이며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심으로 주의 은혜에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고 영생의 상속자가 되게 하신 것이다(딛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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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61:10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성도가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는 일이, 자신 스스로 은혜 안에서 자라는 성장에 달려 있다면 그는 결코 하늘의 속한 화평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곧 그 자신이 거룩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족하게 해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위험한 자기 중심 주의를 낳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모든 의심은 사라지게 된다. 십자가를 지시고 고통과 죽음을 겪은 그 분만이 화평을 줄 수 있다. 그분은 그리스도가 죽음의 사망을 이기시고 살아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 그리스도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며 지켜 주시는 한 나의 화평은 요동하지 않으며 나의 확신은 든든하다. 그리고 나에게는 영원한 평안이 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영원한 사랑과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하나님의 보좌의 통치이다. 내게 구원의 옷, 의의 겉옷을 입혀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그 단장함에는 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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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blished On: 7월 11th, 2023Categories: 성경묵상0 Comments on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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