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하는 삶 ] [시편 4편] 하나님 안에서의 평안

[ 찬송하는 삶 ] [시편 4편] 하나님 안에서의 평안
배경 : 삼하15장 ~ 18장

◇ 본 문 ◇

시편 4편
1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2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며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려는가 (셀라)

《 말씀 묵상 》

ㅁ 고난 중에도 의의 하나님께 간구함, (고난 중의 기쁨) ( 4편 )

본시의 역사적 배경은 시3편과 동일한 것으로 압살롬의 반란을 피하며 지은 시입니다.
본시에서 다윗은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이 언제나 자신을 지켜주실 것에 대한 강한 확신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다윗은 큰 환난 후에 알게 된 인생의 참된 의미를 생각하면서 세상의 헛된 것들을 도모하는 인생들에게 세상 속의 요동함에 흔들리지 말 것을 훈계합니다. 시인은 하나님 안에서 기쁨과 평안을 누림을 인하여  찬양하며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기쁨과 평안이 되심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ㅇ 의의 하나님 ( 4:1 )
시인은 하나님을 ‘내 의의 하나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의미는 공의로우셔서 정의로 판단하시는 하나님을 뜻합니다.  즉 시인은 하나님께 공의로운  판단으로 자신과 대적간에 판단해 주실 것을 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거짓된 판단이 많아서 의인이 고난받고 악인이 득세하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시인은 바로 그러한 상황 속에서 과거에 자신을 곤란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서 공의로운 판단으로 또다시 구원하여 주실 것을 간구하였던 것입니다.
/ 눅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ㅇ 인생들에 대한 경고 ( 4:2 )
시인은 자신을 대적하는 자들에게  경고하였습니다. 언제까지 자신의 영광을 욕되게 하고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부여하신 영광을 악인들이 변질시켜 무시하고 경멸함에 대한 것으로 이러한 악인들의 행위는 하나님께 대한 모독 죄에 해당됩니다. 시인은 자신이 하나님께 기도한 대로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내려져 거짓으로 자신을 정죄하며 멸시하는 악인들이 멸망당하게  될 것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 시 24: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24:5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24:6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 잠 14:2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니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

Leave A Comment

Sidebar Ad

Sign up with your email and always get notifed of Avada Lifestyles latest news!

Popular Tags

Share This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