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7장] 예루살렘 성 재건 후의 조치

[느헤미야 7] 예루살렘 재건 후의 조치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한 후에 예루살렘의 관리자 (성문과 성벽을 파수할 책임자) 임명하고 인구 조사를 행하여 기록하였다. 또한 성벽 재건을 위한 백성들의 헌신에대해 기록함으로써 역사를 자세히 증거하였다.

[1] 예루살렘의 치안 ( 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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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벽이 건축되매 문짝을 달고 문지기와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 사람들을 세운 후에

2 아우 하나니와 영문의 관원 하나냐가 함께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는데 하나냐는충성스러운 사람이요 하나님을 경외함이 무리 중에서 뛰어난 자라

3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해가 높이 뜨기 전에는 예루살렘 성문을 열지 말고 아직 파수할때에 문을 닫고 빗장을 지르며 예루살렘 주민이 각각 자기가 지키는 곳에서 파수하되 자기 맞은편을 지키게 하라 하였노니

4 성읍은 광대하고 주민은 적으며 가옥은 미처 건축하지 못하였음이니라.

) 예루살렘 성의 완성 ( 7:1a )

악한 자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느헤미야를 중심한 유다 백성들은 예루살렘 재건 사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6:15). 이는 느헤미야와 백성의 믿음의 승리였다. 예루살렘성벽 재건 공사는 인간의 목적을 위함이 아니요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이었기에 그들은시련을 극복하고 승리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을 재건한 후에 문짝을 달고(3:1) 문지기와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 사람들로 예루살렘 성을 운영할 인물들을세웠다.

) 경건한 자를 세우는 느헤미야 ( 7:1b-2 )

느헤미야는 자신의 아우 하나니와 영문의 관원 하나냐로 함께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다. 하나니는 느헤미야에게 예루살렘 성의 비참한 현실을 전함으로써 예루살렘 성벽 재건공사를 시작하는 계기를 마련한 인물이었다. 또한 하나냐는 충성되어 하나님을 경외함이무리에서 뛰어난 자였음을 본문은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는 자가 예루살렘 성을 관리하는 책임이 주어짐은 당연한 일이었다. 이는 하나님 나라의 일꾼의 자격은 하나님과 성도를 사랑하는 자가 하나님 나라의 직분을 맡아 감당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 관리자들의 직무 ( 7:3-4 )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을 관리할 자들을 세운 후에 그들에게 직무를 부여했다. 그것은해가 높이 뜨기 전에는 예루살렘 성문을 열지 말고 아직 파수할 때에 문을 닫고 빗장을지르며 예루살렘 거민으로 각각 반차를 따라 파수하되 자기 맞은편을 지키게 하라는 것이었다. 예루살렘 성이 재건된 후에도 대적들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한 것이 아니었으므로 항상 경계를 늦출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는 사역을 성공리에 성취한 후에도 긴장을 풀지 않는 지혜로운 처사였다. 악한 세력은 언제든지 하나님의 백성을 공격하여 넘어뜨리려고 노리고 있으므로 언제나 긴장을 풀지 않고 경성하여야 영적 전투에 승리할 있음을 교훈하고 있다.?

[2] 인구 조사 ( 7:5-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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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

5 하나님이 마음을 감동하사 귀족들과 민장들과 백성을 모아 계보대로 등록하게하시므로 내가 처음으로 돌아온 자의 계보를 얻었는데 거기에 기록된 것을 보면

6 옛적에 바벨론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갔던 자들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유다에 돌아와 각기 자기들의 성읍에 이른 자들

7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아사랴와 라아먀와 나하마니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베렛과 비그왜와 느훔과 바아나와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가 이러하니라

8 바로스 자손이 이천 백칠십이 명이요

9 스바댜 자손이 삼백칠십이 명이요

10 아라 자손이 육백오십이 명이요

11 바핫모압 자손 예수아와 요압 자손이 이천팔백십팔 명이요

12 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

13 삿두 자손이 팔백사십오 명이요

14 삭개 자손이 칠백육십 명이요

15 빈누이 자손이 육백사십팔 명이요

16 브배 자손이 육백이십팔 명이요

17 아스갓 자손이 이천삼백이십이 명이요

18 아도니감 자손이 육백육십칠 명이요

19 비그왜 자손이 이천육십칠 명이요

20 아딘 자손이 육백오십오 명이요

21 아델 자손 히스기야 자손이 구십팔 명이요

22 하숨 자손이 삼백이십팔 명이요

23 베새 자손이 삼백이십사 명이요

24 하립 자손이 백십이 명이요

25 기브온 사람이 구십오 명이요

26 베들레헴과 느도바 사람이 백팔십팔 명이요

27 아나돗 사람이 백이십팔 명이요

28 벧아스마웻 사람이 사십이 명이요

29 기럇여아림과 그비라와 브에롯 사람이 칠백사십삼 명이요

30 라마와 게바 사람이 육백이십일 명이요

31 믹마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이요

32 벧엘과 아이 사람이 백이십삼 명이요

33 기타 느보 사람이 오십이 명이요

34 기타 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

35 하림 자손이 삼백이십 명이요

36 여리고 자손이 삼백사십오 명이요

37 로드와 하딧과 오노 자손이 칠백이십일 명이요

38 스나아 자손이 삼천 구백삼십 명이었느니라

39 제사장들은 예수아의 여다야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이요

40 임멜 자손이 천오십이 명이요

41 바스훌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이요

42 하림 자손이 천십칠 명이었느니라

43 레위 사람들은 호드야 자손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사 명이요

44 노래하는 자들은 아삽 자손이 백사십팔 명이요

45 문지기들은 살룸 자손과 아델 자손과 달문 자손과 악굽 자손과 하디다 자손과 소배 자손이 모두 백삼십팔 명이었느니라

46 느디님 사람들은 시하 자손과 하수바 자손과 답바옷 자손과

47 게로스 자손과 시아 자손과 바돈 자손과

48 르바나 자손과 하가바 자손과 살매 자손과

49 하난 자손과 깃델 자손과 가할 자손과

50 르아야 자손과 르신 자손과 느고다 자손과

51 갓삼 자손과 웃사 자손과 바세아 자손과

52 베새 자손과 므우님 자손과 느비스심 자손과

53 박북 자손과 하그바 자손과 할훌 자손과

54 바슬릿 자손과 므히다 자손과 하르사 자손과

55 바르고스 자손과 시스라 자손과 데마 자손과

56 느시야 자손과 하디바 자손이었느니라

57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은 소대 자손과 소베렛 자손과 브리다 자손과

58 야알라 자손과 다르곤 자손과 깃델 자손과

59 스바댜 자손과 핫딜 자손과 보게렛하스바임 자손과 아몬 자손이니

60 모든 느디님 사람과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이 삼백구십이 명이었느니라

61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돈과 임멜로부터 올라온 자가 있으나 그들의 종족이나계보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는 증거할 없으니

62 그들은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이라 모두가 육백사십이 명이요

63 제사장 중에는 호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중의 하나로 아내를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으로 불린 자라

64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찾지 못하였으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65 총독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66 회중의 합계는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

67 외에 노비가 칠천삼백삼십칠 명이요 그들에게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사십오 명이 있었고

68 말이 칠백삼십육 마리요 노새가 이백사십오 마리요

69 낙타가 사백삼십오 마리요 나귀가 육천칠백이십 마리였느니라

70 어떤 족장들은 역사를 위하여 보조하였고 총독은 드라크마와 대접 오십과 제사장의 의복 오백삼십 벌을 보물 곳간에 드렸고

71 어떤 족장들은 이만 드라크마와 이천이백 마네를 역사 곳간에 드렸고

72 나머지 백성은 이만 드라크마와 이천 마네와 제사장의 의복 육십칠 벌을 드렸느니라

73 [백성 앞에서 율법책을 읽다] 이와 같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백성 명과 느디님 사람들과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느니라

>> 인구 조사를 실시하는 느헤미야

) 하나님의 감동으로 실시함 ( 7:4-5a )

느헤미야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마음을 감동하시어 귀인들과 민장과 백성을 모아 계보대로 계수하게 하셨다고 증거한다. 당시 예루살렘 성읍은 성벽이 재건되었지만 성은광대하고 거민은 희소하여 가옥을 건축하지 못하고 있었다(4). 사람의 수가 부족하여 과거의 영광된 모습을 회복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느헤미야의 마음에 감동을 주어 인구를 계수하게 하신 목적은 적은 예루살렘의 거민들을 효과적으로 배치하여 예루살렘을 재건하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었다(7:27). 느헤미야는 계보에 따라 인구 조사를 했는데 이는 예루살렘에 인구를 배치하고 이주시키는 일의 기초 자료가 되었기때문이다.

) 잡혀 갔다 다시 돌아온 자들 (5b-7 )

느헤미야가 인구 조사를 때에 그중에는 바벨론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갔던 (대하36:20)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로 돌아와 각기 본성에 이른 자들도 있었다(40:4). 이들은 다른 사람들보다도 귀환의 감격이 더하였을 것이다. 예루살렘의 멸망과 회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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