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4장] 하나님께 항의하는 욥 본장은 23장에 이어지는 엘리바스의 변론에 대한 욥의 답변이다. 욥은 현세의 심판이 아닌 내세의 심판 사상을 여기서도 계속 전개하고 있다. 욥은 세상에서
[욥기 23장] 욥의 신앙 싸움 전장에서 엘리바스의 비난과 권면을 들었던 욥은 억울한 마음을 풀 길이없어 자신의 결백함을 입증해 줄 하나님의 정당하신 판단을 갈망했다. 특별히 본장에서 욥은
[욥기 21장] 소발에 대한 욥의 2차 답변 본장에는 소발의 의견에 대한 욥의 답변이다. 욥은 소발의 주장과는 달리악인도 때때로 번영을 누린다는 점을 내세워 고난과 범죄는 별개의 것이라고
[욥기 20장] 소발의 2차 변론 본장에는 욥을 향한 소발의 두번째 변론이 펼쳐지고 있다. 소발은 앞서 첫번째 변론 때 전통적인 교리주의자로서 친구 욥을 정죄했다. 전장에서 욥의 훌륭한
[욥기 19장] 친구들의 잔인함을 말하는 욥 본장에서는 욥을 향해 빌닷이 맹렬히 비난을 하고 난 후 이에 대한 욥의답변이 기록되어 있다. 욥은 친구인 빌닷의 가혹하고 맹렬한 공박에
[욥기 18장] 빌닷의 2차 변론 욥의 진술을 들은 후 세 친구 가운데 빌닷이 두번째로 변론을 펼치고 있다. 본장에는 욥8장에 이어 빌닷이 두번째로 욥과 격론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