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장]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 및 제자들을 위로하심 (구원의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

[요한복음 14장]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 및 제자들을 위로하심
(구원의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

 

 

 

본장에 수록된 예수의 말씀은 16장까지 계속되는 그리스도의 마지막 말씀 가운데 첫 번째 것으로서 이는 예수의 ‘고별 설교’라고도 불린다. 예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하여 자신의 정체와 기원을 명확하게 계시하고 있으며 또한 보혜사 성령의 강림을 약속하심으로 낙심하는 제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 계신다. 예수께서는 자신이 아버지께로 가면 보혜사 성령을 성도들에게 보내 주실 것을 약속하시며 세상이 줄 수 없는 참 평강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또한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말씀하심은 제자들로 예언 성취를 체험하여 믿음을 갖게 하려 하심임을 밝히셨다. 예수의 예언은 교회 역사 속에서 그대로 성취되었고, 제자들은 예수의 말씀대로 성령 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파하였다.
이러한 본장은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1-7절), 성부와 성자(8-15절), 보혜사 성령(16-20절), 계명의 준수(21-34절), 예수께서 주시는 평안(25-31절)으로 구성되어 있다.

[1] 영원한 안식처인 천국 ( 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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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슬퍼하는 제자들에의 위로와 소망의 계시.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ㅇ 처소를 예비하러 가시는 예수 (1-3)
가룟 유다의 배신과 베드로의 부인 예고 등으로 불안해 하고 근심에 싸인 제자들에게 예수께서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 것을 명하셨다. 예수께서는 자신이 가시는 목적이 제자들이 거할 처소(벧후1:11; 히11:6)를 예비하러 가심임을 말씀하심으로써 제자들을 위로하셨다. 또한 처소를 다 예비하면 다시 오셔서 제자들을 자신에게로 영접하여 그 곳에 거하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는 예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신 후 승천하셨다가 재림하셔서 모든 믿는 자를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실 것을 예언하신 것이다. 예수께서는 이를 위하여 하늘로부터 땅으로 오셨고 구속 사역을 감당하신 것이다.

[2] 길이 되신 그리스도 ( 14: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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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예수께서 아버지와 일체이심의 계시.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ㅇ 길 되신 그리스도 (4-7)
도마는 예수께 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을 자신들이 알 수 없음을 고하였다. 예수께서는 자신이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므로 자신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올 자가 없음을 말씀하셨다. 길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예수께서 유일한 길, 즉 대속자가 됨(히10:20; 행4:12)을,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예수 안에서 성취되었고 또한 말씀이 육신이 되신 독생자임을, 또한 생명은 예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을 나타내는 동시에 예수 자신이 참된 생명이며 근원임을 증거하고 있다. 특히 본문에 나타나는 자기 선언(6절, ‘I AM’)은 예수가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유일한 통로이시며(10:9; 행4:12; 딤전2:5), 죄와 사망의 법으로부터 자유케 하시며(8:32) 또한 새 생명(롬6:4)을 풍성히 주시는 생명의 원천이심(요10:10; 시36:9)을 의미한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도 제자들은 그 뜻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복음이 명확하게 드러나 증거될 때에야 비로소 예수께서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ㅇ 아버지의 형상이신 그리스도 (8-11)
빌립이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예수께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했을 때 예수께서는 자신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신성을 설명해 주셨다(9-11절). 즉 자신을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고 말씀하심으로써 자신이 아버지의 온전한 형상으로서 아버지를 계시하는 자이심을 증거하셨다(1:18; 골1:15; 고후4:6). 예수께서 행하시는 모든 일이 아버지께서 아들과 함께 계셔서 행하시는 일이요, 모든 말씀이 아버지의 말씀이므로 아들은 아버지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예수께서는 자신을 믿는 자는 자신이 아버지와 함께 행한 모든 일을 행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됨 같이 아들을 믿는 자도 아들 안에서 아버지와 하나됨을 교훈하신 것이다. 믿는 자의 능력은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구함으로써 주어지는데, 이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께서 성도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시기 때문이다.

[3] 기도를 통해 입게 되는 위대한 권세 (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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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신앙의 힘과 기도의 응답.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ㅇ 기도 응답으로 인한 권능 (12-14 )
인간에 불과한 우리가 어떻게 주께서 하신 일보다 더 큰일(12절)을 할 수 있는가? 그것은 ‘나를 믿는 자’ 즉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스스로의 능력이 아니라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13:3; 마28:18)께서 보내신 성령의 권능(행1:8)으로 큰일을 행할 수 있음을 가르쳐 주신다(막16:17,18). ‘이보다 큰일’은 구체적으로 복음 전도와 이에 수반되는 일들을 의미한다. 이는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라는 말씀으로 비록 우리가 큰일을 행한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행하는 실제적인 주체는 ‘내 이름으로’ 곧 주님의 이름으로 구하기만 하면 실행하시는 분은 그리스도이시다. 우리는 단지 그분의 대행자로 일할 뿐이다. ‘이는 아버지로…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는 모든 일들을 성부의 영광에 귀결시키셨다. 그렇다면 우리의 모든 행동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어야 한다(고전10:31). 기도는 백지 수표와 같아서 그리스도의 명의로 청구하기만 하면 응답을 받는다. 그러나 그것은 한 가지 조건에 부합되어야만 한다. 그 조건이란 ‘그의 뜻대로’ 구하는 것을 말한다(눅11:1-13)

[4] 또 다른 보혜사의 임재 ( 14: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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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 계명을 지켜야 할 것. 보혜사 성령주심의 약속.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ㅁ 성령을 약속하신 그리스도

ㅇ 다른 보혜사를 보내 주심 (15-17)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자신을 사랑하면 새 계명인 사랑의 계명을 지킬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아버지께 구하여 성령을 그들에게 주사 영원토록 그들과 함께 있게 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성령은 세상이 받을 수 없는데(17절) 이는 성령이 죄인과 함께 거하실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죄 씻음을 받은 자만이 성령을 받고 성령과 동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16:13; 고전6:19). 성령은 믿는 자들 속에 거하시면서 그들이 서로 사랑함으로써 새 계명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여기서 15,21절 말씀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거기에는 공히 ‘계명(13:34)을 지키라’는 권면이 들어 있다. 예수께서도 사랑을 실천했듯이, 우리도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 이것이 곧 믿음의 외적 표현인 것이다. 그런데 예수의 제자들은 아직도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킬 만한 능력이 없었다. 조금 전까지도 그들은 ‘누가 크냐’라는 다툼을 벌였다(눅 22:24). 이토록 영적으로 미숙한 그들에게는 새 계명을 바로 지킬 수 있도록 깨우치고 권면할 조력자가 요청되었다. 예수께서는 ‘보혜사 성령’께서 바로 그와 같은 사역을 담당하실 분이라고 교훈하셨다(눅11:9-13).

ㅇ 보혜사 성령의 약속 (16,26 )
본문은 성령에 관한 강론 중 첫 단락에 해당한다. 보혜사란 ‘곁에’라는 뜻과 ‘부른다’라는 의미가 합성된 것으로서 ‘돕기 위해 불려 온 자’라는 의미가 있으며 ‘조언자, 법정 대리인, 중보자’라고 해석된다. 이는 누군가의 곁에 서서 격려, 권고, 변호를 하거나 그런 역할을 하도록 부탁받은 자가 바로 ‘보혜사’이다. ‘다른 보혜사’라는 말은 예수께서 이 땅에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중보자의 역할을 하신 것처럼 예수께서 약속하신 성령도 우리 곁에서 변호하고 하나님께 말씀하시는 대언자요 중보자로 오실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본서 14-16장에 나타나 있는것 처럼 예수님의 부활, 승천 이후에 성도들 가운데 내주하면서 주님을 대신해 진리로 우리를 권고하시는 ‘성령’(15:26)이시며, 예수의 사역을 위탁받아 그 일들을 증거하고 수행하신다. 그는 세상에 대해 예수를 변호하며, 세상으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거부한 죄를 깨닫게 하고 또한 미래의 종말론적 심판을 실현함으로써 불신의 세계를 밝히 드러내신다. 또한 보혜사는 ‘진리의 영’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그는 신자들이 영적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보신다.

[5] 그리스도와 제자들이 이별한 후에 있을 교제 ( 14: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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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 가룟인 아닌 유다가 이르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ㅇ 성령께서 내주하시고 교훈하심 (18-24)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교훈하시면서 성령이 오시면 자신이 한 말을 기억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실 것이라고 예고하셨다.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 제자들은 그 말씀의 의미를 잘 깨달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심은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면 모든 말씀을 생각나게 하셔서 복음을 증거케 하실 것이기 때문이었다. 본문의 예수와 유다 사이의 대화인 21~24절은 내용의 흐름상 계명을 지키라는 15절의 권면이 여기서 더욱 자세하게 언급되었다. 성령은 진리의 영으로서 진리를 깨닫고 기억나게 하심으로써 구속 사역을 이루어 가게 하신다. 이는 복음을 듣는 모든 자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성령의 감동이 없이는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 받아들일 수가 없는 것이다(고전2:10, 12-13).

[6] 제자들에 대한 성령의 지도와 그리스도의 평안 ( 14:2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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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보혜사]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ㅇ 세상 것과 다른 평안의 약속 (25-27)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만 나타날 것이라는 예수의 말씀(21절)에 제자들은 근심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다시금 그들을 위로할 필요성을 느끼셨다(27절). 즉 예수께서는 ‘보혜사’이신 성령의 가르치심과 위로하심으로 마음에 근심과 두려움을 갖지 않게 하셨다. 예수께서 주시는 평안(27절)은 하나님의 임재의 결과로 나타나는 평안을 의미하는 ‘샬롬’과 동의어로 주님이 약속한 보혜사 성령의 임재를 통해 얻어 지는 영원한 평안을 뜻한다. 사도 바울은 성도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받는 평강에 대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라고 표현했다(빌4:7). 그리스도가 주시는 평안은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으로서 주권자이심을 근거로 하고 있다(사9:6). 세상의 어떤 것도 그리스도의 성도에 대한 사랑을 끊을 수 없기에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참 평안과 안식을 누리는 것이다(16:23).

[7] 그리스도께서 기꺼이 떠나시고자 함 ( 14:2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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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1) 평안을 끼치고 아버지에게로 가실 것에 대한 말씀.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라면 내가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
29 이제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30 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의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그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ㅇ 예수의 예언하신 목적 (28-31)
예수께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 전에 제자들에게 미리 말씀하신 목적이 그들로 나중에 예언의 성취를 목격하고 믿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다(29절, 13:19; 롬4:20-21). 그리스도의 예언은 하나님과 말씀으로 역사 속에서 반드시 성취되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관자이시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예언하신 대로 예수는 십자가에 고난받으신 후 부활하시어 승천하셨고 성령이 오순절에 임하시어 제자들로 복음을 담대히 증거케 하셨다. 이제 그리스도의 재림이 그 예언대로 이 땅에 임할 것이다.

결론
예수께서는 자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심을 말씀하심으로써 구원의 길을 명확하게 제시하셨다. 또한 성령을 보내시어 믿는 자들을 진리로 이끄실 것을 약속하셨다. 성도는 이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성령의 충만을 받아 그 분의 증인으로서 복음을 담대히 증거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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