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6장] 하나님의 공의와 주권에 대한 삶 본장은 엘리후의 계속된 변론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주권적인 섭리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엘리후의 마지막 충고의 전반부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엘리후는 다소
[욥기 35장]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 본장은 욥이 극심한 고통 가운데에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섭리와 침묵하신 것에 관한 말에 대해 반론을 펴고 비판하는 엘리후의 세번째 변론이다.
[욥기 34장] 엘리후의 심판 엘리후의 변론이 본장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별히 여기서는 하나님의 공의에 대하여 강력하게 변호하고 있다. 엘리후의 말에 욥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따라서
[욥기 33장] 욥에게 말하는 엘리후 본장에서 부터는 엘리후의 본격적인 변론이 시작된다. 본장은 엘리후가욥의 그릇된 변론을 수정하려고 하는데 초점을 두고 하나님을 대신하여욥에게 대화를 전개하고 있다. 엘리후는 우선
[욥기 32장] 분을 발하는 엘리후 본장에서부터 욥37장까지는 엘리후의 중재적인 변론이다. 엘리후는 앞서언급되어진 욥의 세 친구와는 별도의 사람이다. 그는 지금까지 욥과 그의세 친구들의 변론을 모두 들었다. 그는
[욥기 31장] 욥 자신의 순결 주장 욥이 결백을 주장하며 자신을 옹호해 줄 것을 간절히 바라는 내용이다. 오랫동안 계속 이어진 욥의 변론이 이제 결론에 이르렀다. 그는 본장에서자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