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선물이다 (행위로 얻는 것이 아니다).

ㅁ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선물이다 (행위로 얻는 것이 아니다).

만일 죄의 형벌로부터 구원받는 일이 선한 행위에 의해 이루어지고 또 악한 행위에 의해 상실되는 것이라면 우리는 구원을 잃을 수밖에 없다(요일1:8). 그러나 구원이란 우리의 선한 행동에 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의 행동 여하에 띠라 죄우되지 않는다. 죄의 형벌로부터 구원을 받기 위하여 자신의 행위를 다소라도 의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직도 하나님의 구원의 도리를 분명하게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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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이 말씀은 이미 과거에 성취된 구원을 다루고 있다. 구원이란 죄악과 형벌과 정죄에서 벗어난 것을 가리킨다. 이 구원은 이미 완전하게 성취되었다 이 구원은 훗날 성취될 것도 아니고 또한 그런 과정에 있는 것도 아니다. 말씀을 자세히 생각해보자.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구원을얻었나니.”

은혜란 하나님께서 값을 받지 않고 주시는 선물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성취하신 일에 대한 어떤 대가를 요구하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은혜에 있어서는 그 대상자의 공로가 전적으로 배제된다. 즉 은혜로 인하여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은 구원을 받은 사람의 어떤 공로가 참작된 것이 아님을 말한다. 구원을 받은 사람은 그 구원을 받기 이전이나 이후에 이루어 놓은 어떤 공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다. 은혜는 사실상 죄를 범한 사람에게 베풀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변경될수 없는 것이며 영원한 것이다. 믿는 자는 영원한 구원을 받은 것이 확실하다.
사도 바울은 여기서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구원을 얻을지니”라거나 혹은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결국 구원을 얻게 되리라”고 말하지 않은 사실을 주목하기 바란다. 사도는 여기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모든 믿는 자들이 이미 구원을 얻었다는 사실을 선포하고 있다. 속죄는 이미 예수님께서 완성해 놓으셨기 때문에 “너희는 은혜를 인하여 구원을 얻었다”는 뜻이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편에서 볼 때 이미 성취되고 완성된 사실이다. 만약 하늘나라를 향해 가는 도중에 구원을 놓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구원을 얻었나니”라고말 할 수 없을 것이다. 그 대신 “나는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말해야만 할것이다.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서는 구원은 은혜에 의한 것이며(이 사실은 모든 인간의 행위를 배제하는 것임). 만약 구원을 우리의 힘으로 얻을 수 있고 또 보존할 수 있다면 그것은 우리에게서 난 것이 될 것이다. 구원을 얻는데 인간의 공로는 조금도 기여될 수 없다 하나님은 인간의 구원을 오직 홀로 책임지시고 이루어 주신 분이시다.

“하나님의 선물이라”

구원은 선물이다(요4:10; 롬5:15, 6:23). 만약 우리의 힘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가능한 것이라면 구원은 선물이 될 수 없다.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 말씀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라는 말씀을 되풀이한 것이나 다름없다 하나님은 구원이 사람의 행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명백히 해두셨다(롬11:6).

“이는 누구든지 자랑지 못하게 함이니라.”

만약 우리가 구원을 우리 행위로 얻을 수 있다면 우리는 자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로마서 3장 27절에 의하면 자랑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 이루어 놓으신 일을 믿을진대 우리에게는 자랑할 것이 없다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릴 뿐이다(고전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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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구원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이지 우리의 행위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하나님을 택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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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1:6)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여기 이 말씀은 두 원리로 되어 있는 가장 대표적인 말씀이다. 은혜는 하나님 자신의 주권이다. 그리고 행위는 인간이 하나님께 축복의 근거를 제공하려는 수고이다. 이 두가지는 조물주와 피조물간에 반대되는 원리이다.
디도서 3:5절에는?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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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4: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하나님은 경건한 자를 의롭다고 하시는 분이 아니라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고 하시는 분이시다. 우리의 행위는 구원 받는데 아무런 기여도 못한다. 만약 하나님께서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것이 사실이라면 인간의 불경건이 하나님앞에서 인간의 구원에 어떠한 변화도 가져올 수 없다. 하나님은 오직 불경건한 사람들을 구원하신다. 사람이 자신의 불경건을 깨닫기 전에는 결코 구원 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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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4: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약속은 믿음으로 된 것이기 때문에 변함이 없다. 만약 약속이 행위로 된 것이라면 그것은 변할수 있다. 사람들은 항상 “나는 나의 몫을 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만약 사람의 몫이 필요하다면 약속은 변함이 없는것이라고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몫을 감당하지 못할수도 있기 때문이다(사실 우리는 우리 몫을 감당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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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의 행위를 따라 우리를 부르셨다면 우리 중에 그 누구도 부르심을 받을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를 따라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셨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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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선물은 행위로 얻는 것이 아니다. 또한 하나님은 선물을 도로 거두어 가지도 않으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롬 11:29)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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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회개하고 죄에서 돌이켰기 때문에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죽으심으로 구원을 받은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의 삶 속에 있는 죄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장사된 것이 분명하다(롬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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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율법을 지기는 일(선한행위)이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 율법은 오직 우리 속에 있는 죄를 보여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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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여기에서 우리는 칭의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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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인간은 율법의 행위(선한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 사실이라면 구원을 보존하기 위해 율법을 지켜 구원 받겠다는 말은 모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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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3: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6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누구든지 율법을 지켜 행위로 구원을 얻으려고 애쓰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저주 이래” 있기 때문에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율법은 인간의 완전무결을 요구하며, 이것은 인간에겐 불기능하다. 율법 아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믿는 자들은 “율법을 향하여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들이기 때문에 부활로 살아계신 그리스도와 연합된 생명 가운데 있게 되었다(갈2:19; 롬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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