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남은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따라 하신것.

ㅁ 거듭남은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따라 하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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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서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거듭남은 인간의 어떤 도음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다. 어린아이의 출생에 있어서 그 아기는 아기 자신의 의지없이 잉태되고 출생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도? 자신의 어떤 의지와 관계없이 거듭난다. 인간의 육체가 죽음에서 부활하는 일에 있어서도 자신의 의지 자체는 부활에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다.? 그러므로 믿는 자의 새로운 출생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역사이다. 또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주신 영생도 인위적으로 취소 될 수 없다. 이것은 한 번 거듭난 사람을 영원의 세계로 이끄시는 하나님이 생명을 부여하시는 주권이다.

롬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

갈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4: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갈3: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며,? “하나님의 후사”이고,?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이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상속권을 박탈 하시겠는가?
만약 우리에게 어떤 공로가 있어서 우리가 하나님 가족의 일원이 되었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의 상속권을 박탈하실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그리스도께서 친히 오셔서 모든 상속권을 주셨다. 나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가족의 일원이 된것이다. 만물의 창조자 그리스도께서 그의 형제 자매들에게 함께 하시고 부여하신 한 상속권을 박탈 당하는 일은 결코 없다(골1:16). 진정 하나님은 나의 어떤 공로와 관계없이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따라 나를 그분의 자녀로 삼아 주셨기 때문이다(요1:12; 롬8:16; 9:8; 갈4:28). 하나님은 나를 그분의 후사가 되게 하셨을 뿐만 아니라 그분의 아드님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가 되게 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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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12: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아버지가 자녀를 징계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을 징계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이와 같은 징계를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범했다고 해서 우리를 그분의 가족에서 쫓아 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이 땅 위에서 그 즉시 책벌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뜻에 다시 돌아오도록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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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요일1:5절), 만일 하나님을 부정한다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요일1:10)

다 같이 생각해보자. 예수님의 말씀은 진실이든지 그렇지 않으면 거짓이든지 둘 중 하나가 아니겠는가? 예수님의 말씀이 진실이라면 거듭나지 아니한 자들은 어떻게 되겠는가? 그들은 아무리 총명하고 많은 교육을 받았을지라도 또는 도덕적이고 자비롭고 경건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결단코 볼 수 없고 들어갈 수 없다(요3:3,5). 따라서 저들은 영원히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영생으로 가는 길과 멸망으로 가는 두 길 밖에 다른 길이 없기 때문이다. 너무나 명백한 사실이 우리 앞에 있다. 그러므로 빈부귀천이나 지식의 유무나 경건이나 불경건을 헤아리지 말고 우리는 모든 일을 잠시 멈추고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리고 각자 스스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보아야 한다.
즉 하나님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진리와 통하는 생명, 곧 육체에서 난 것이 아니라 물(말씀, 엡5:26)과 영으로 난 생명이 있는가? 나는 과연 아담의 육체적 혈통에서 살다가 하나님의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과연 나는 다시 태어난 거듭난 자인가?’

하나님은 말씀의 진실을 믿기 원하신다.

요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3: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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