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 창세기 2장 중
“오늘의 묵상” 창2장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그 옆구리의 갈비뼈로 신부된 하와를 지으신 하나님.
❤예수님을 십자가에 잠들게 하시고 그 옆구리에 생명의 근원인 물과 피를 통해 신부된 교회를 탄생시키신 하나님.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
주님과 교회는 한몸.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사는게 마땅한가요?
그 나라와 의를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