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1장] 예루살렘과 외곽지역에 거한 자들
[느헤미야 11장] 예루살렘과 외곽지역에 거한 자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된 후 예루살렘에정착한 자들의 명단과 그 외곽 지역에 거한 자들의명단을 기록하였다.?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포로 기간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그 손이 끊어지지 않고 있다가 하나님의 약속대로 예루살렘으로 다시 거하게 되는 복을 받게 되었음을 증거한다. 또한 그 당시의 예루살렘은 이방의 대적들로부터 공격을 당할 위험한 지경에 있었지만 지도자들이 먼저 솔선 수범하여 예루살렘에거함으로써 많은 백성이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였음을 증거한다.
[1] 예루살렘에 거한 주민 ( 1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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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거주하게 하였으며
2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
3? 이스라엘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하들의 자손은 유다 여러 성읍에서 각각 자기 성읍 자기 기업에 거주하였느니라예루살렘에 거주한 그 지방의 지도자들은 이러하니
4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는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몇 명이라 유다 자손 중에는 베레스 자손 아다야이니 그는 웃시야의 아들이요 스가랴의 손자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스바댜의 현손이요 마할랄렐의 오대손이며
5 또 마아세야니 그는 바룩의 아들이요 골호세의 손자요 하사야의 증손이요 아다야의 현손이요 요야립의 오대 손이요 스가랴의 육대 손이요 실로 사람의칠대 손이라
6 예루살렘에 거주한 베레스 자손은 모두 사백육십팔 명이니 다 용사였느니라
7 베냐민 자손은 살루이니 그는 므술람의 아들이요요엣의 손자요 브다야의 증손이요 골라야의 현손이요 마아세야의 오대 손이요 이디엘의 육대 손이요여사야의 칠대 손이며
8 그 다음은 갑배와 살래 등이니 모두 구백이십팔명이라
9 시그리의 아들 요엘이 그들의 감독이 되었고 핫스누아의 아들 유다는 버금이 되어 성읍을 다스렸느니라
10 제사장 중에는 요야립의 아들 여다야와 야긴이며
11 또 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 스라야이니 그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므술람의 손자요 사독의 증손이요므라욧의 현손이요 아히둡의 오대 손이며
12 또 전에서 일하는 그들의 형제니 모두 팔백이십이 명이요 또 아다야이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블라야의 손자요 암시의 증손이요 스가랴의 현손이요 바스훌의 오대 손이요 말기야의 육대 손이며
13 또 그 형제의 족장된 자이니 모두 이백사십이 명이요 또 아맛새이니 그는 아사렐의 아들이요 아흐새의 손자요 므실레못의 증손이요 임멜의 현손이며
14 또 그들의 형제의 큰 용사들이니 모두 백이십팔명이라 하그돌림의 아들 삽디엘이 그들의 감독이되었느니라
15 레위 사람 중에는 스마야이니 그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요 분니의현손이며
16 또 레위 사람의 족장 삽브대와 요사밧이니 그들은 하나님의 전 바깥 일을 맡았고
17 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이니 그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자가 되었고 형제 중에 박부갸가 버금이 되었으며또 여두둔의 증손 갈랄의 손자 삼무아의 아들 압다니
18 거룩한 성에 레위 사람은 모두 이백팔십사 명이었느니라
19 성 문지기는 악굽과 달몬과 그 형제이니 모두 백칠십이 명이며
ㄱ) 예루살렘에 거한 자들 ( 11:1 )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된 후에 예루살렘 성에서 거할 자들을 정했는데 백성의 두목들과 제비 뽑힌 십분의 일이었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였으나그 당시로는 매우 위험한 지역이었다(시51:18;슥8:3). 이는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대적자들의 공격대상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목들이 예루살렘에거하였고 무릇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는 자는백성들이 위하여 복을 빌었던 것이다(렘17:7). 예루살렘 성에 거하기를 희망하는 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도성을 지키려는 헌신된 자들이었다.
ㄴ) 지도자들의 솔선 수범 ( 11:2-3 )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예루살렘에 거한 것은 지도자로서 백성에게 솔선 수범한 것이었다. 예루살렘이 대적들에 의해 위험한 지경에 놓여 있었으므로백성들이 예루살렘에 거하는 것을 회피하였음이 분명하다. 그러나 지도자들이 솔선 수범하여 예루살렘에 거하자 많은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거할 것을자원하게 되었던 것이다(시110:3). 이처럼 지도자들이 솔선 수범할 때에 비로소 백성을 바로 지도할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인 성도에게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여 주심으로써 진리로 인도하셨다. 하나님의 백성은 언제나 자신을 희생하는 헌신적인 자세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여야 한다 (나2:1).
ㄷ)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 ( 11:4-9 )
본문에서는 예루살렘에 거한 유다 자손과 베냐민자손의 명단을 기록하고 있다. 유다 자손 중에는 웃시야의 아들이요 스가랴의 손자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스바다의 현손이요 마할랄렐의 오대 손인 베네스 자손 아다야가 있었다. 바룩의 아들이요 골호세의 손자요 하사야의 증손이요 아다야의 현손이요요야린의 오대 손이요 스가랴의 육대 손이요 실로사람의 칠대 손인 마아세야도 있었다. 예루살렘에거한 베레스 자손의 도합이 사백육십팔 명이었는데다 용사였다(대상9:4). 용사들이 예루살렘에 거하여 사방 대적으로부터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해야 했기에 이러한 자들이 예루살렘에 거하였던 것이다. 베냐민 자손은 살루와 갑배와 살래 등 도합 구백이십팔 명이 있었는데 시그리의 아들 요엘이 감독이 되었고 유다는 성읍을 다스렸다 (민2:9;삿1:2).
ㄹ) 예루살렘에 거한 제사장들과 성전 봉사자들 ( 11:10-14 )
예루살렘에 거한 제사장들(대상9:10;히10:11)은 요야립의 아들 여다야와 야긴이며 또 하나님의 전을맡은 자(대하31:13) 스라야니는 힐기야의 아들이요므술람의 손자요 사독의 증손이요 므라욧의 현손이요 아히둡의 오대 손이며 또 전에서 일하는 그 형제니 도합이 팔백이십이 명이었다. 또한 여로함의 아들이요 블라야의 손자요 암시의 증손이요 스가랴의현손이요 바스훌의 오대 손이요 말기야의 육대 손인 아다야가 있었다. 아다야의 형제의 족장 된 자도예루살렘에 거하였는데 그 도합이 이백사십이 명이었고 아사렐의 아들이요 아흐새의 손자요 므실게못의 증손이요 임멜의 현손인 아맛새가 있었다. 또 그형제의 큰 용사니 도합이 일백이십팔 명이었다. 하그돌림의 아들 삽디엘이 그 감독이 되었다.
ㅁ) 예루살렘에 거한 레위인들 ( 11:15-19 )
레위 사람 중에 예루살렘에 거한 자는 스마야로 그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바의증손이요 분니의 현손이었다. 레위 사람의 족장 삽브대와 요사밧도 있었는데 저희는 하나님의 전 바깥 일을 맡았다.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어른이 되었다. 그 형제 중에 박부갸가 버금이 되었으며 또 여두둔의 증손 갈랄의 손자 삼무아의 아들 압다가 있었다. 이와 같이 예루살렘 성에 레위 사람의 도합이 이백팔십사 명이었다 (참조:출6:16-19;민1:47-49). 본문에서 예루살렘 성을 거룩한 성이라고 묘사한 것은 예루살렘 성이 단지 이스라엘의 정치적인 수도로서뿐 아니라 영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었음을 나타낸 것이다 (민8:6).
[2] 나머지 백성들의 거주 현황 ( 11:2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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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유다 모든 성읍에 흩어져 각각 자기 기업에 살았고
21 느디님 사람은 오벨에 거주하니 시하와 기스바가 그들의 책임자가 되었느니라
22 노래하는 자들인 아삽 자손 중 미가의 현손 맛다냐의 증손 하사뱌의 손자 바니의 아들 웃시는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레위 사람의 감독이 되어 하나님의 전 일을 맡아 다스렸으니
23 이는 왕의 명령대로 노래하는 자들에게 날마다할 일을 정해 주었기 때문이며
24 유다의 아들 세라의 자손 곧 므세사벨의 아들 브다히야는 왕의 수하에서 백성의 일을 다스렸느니라
25 [마을과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는 백성들] 마을과 들로 말하면 유다 자손의 일부는 기럇 아르바와그 주변 동네들과 디본과 그 주변 동네들과 여갑스엘과 그 마을들에 거주하며
26 또 예수아와 몰라다와 벧벨렛과
27 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28 또 시글락과 므고나와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29 또 에느림몬과 소라와 야르뭇에 거주하며
30 또 사노아와 아둘람과 그 마을들과 라기스와 그들판과 아세가와 그 주변 동네들에 살았으니 그들은 브엘세바에서부터 힌놈의 골짜기까지 장막을 쳤으며
31 또 베냐민 자손은 게바에서부터 믹마스와 아야와 벧엘과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32 아나돗과 놉과 아나냐와
33 하솔과 라마와 깃다임과
34 하딧과 스보임과 느발랏과
35 로드와 오노와 장인들의 골짜기에 거주하였으며
36 유다에 있던 레위 사람의 일부는 베냐민과 합하였느니라
>> 노래하는 자와 향리들
ㄱ) 예루살렘에 거하는 노래하는 자 ( 11:20-24)
예루살렘에는 노래하는 자들이 거하였는데 이들은하나님께 예배하는데 필요한 예배 음악을 담당하는성가대였다(대상25:1). 예루살렘성은 하나님께서거하심을 상징하는 도성으로 장차 예루살렘 성을예표하는 곳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호를 찬양하는 노래하는 자들이 그 곳에 거하며 하나님을찬양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