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보호하심 (2)

하나님의 보호하심 (2)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날까지 보호시고 다시 살리실것을 말씀하셨다. 한번의 제사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사역은 오직 순전한 믿음으로 받아 들이도록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오직 믿는 자들은 감사와 기쁨으로 받아 들여져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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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그리스도께서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자들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는 것이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님은 마지막 날에 저희를 다시 살리신다고 말씀하셨다. 이와 같은 그리스도의 말씀보다 더 확실한 약속의 말씀이 어디에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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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오직 하나님께서 “이끄는” 자들만이 그리스도에게 올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기에게로 오는 자들을 마지막 날에 살리신다고 약속하셨다. 만약 마지막 날에 살아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그리스도께로 오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살아나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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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7: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주신 자들을 보전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고 계신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와 같은 보호를 위해 기도를하고 계시며, 예수님의 기도는 반드시 성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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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7:20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이 기도에서 그분의 제자들을 비롯한 모든 믿는 자들을 다 포함시키고 있다. 만약 구원받은 자들 가운데 단 하나라도 구원을 놓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곧 예수님의 기도가 온전하게 응답되지 못하였다는 의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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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0: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이루어 놓으신 단 한 번의 제사는 믿은 자를 영원히 온전케 하셨다. 구약시대의 제사는 그 경배자들을 온전케 할 수가 없었으므로 저들은 계속적으로 제물을 드려야만 했다(히10:1-3). 그러나 그리스도의 제사는 온전한 것이었으므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하신 것이다. 단번에 영원히 온전한 제사를 드렸기 때문에 새로운 죄가 나타날 때마다 제물을 드릴 필요가 없게 되었다. 이렇게 “영원히 온전케 된 자들”이 다시 구원을 잃어버리는 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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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1: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영생은 그리스도의 역사(은사)하심으로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다(엡2:8; 롬6:23: 요10:28). 칭의도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선물(은사)이다(롬5:16-17).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이 땅에 재림하실 때까지 믿고 구원 받은 자들에게 함께 하시는 보호자이시다(살전 4:8).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은 선물(은사)을 베푸시고 결코 도로 빼앗아 가거나 잃게하시지 않으시는 분이시다. 곧 후회하심이 없으시다. 진실로 구원받은 사람은 누구든지 이미 이와 같은 은사들을 소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항상 이 은사들을 소유하여 활용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선물(은사)들을 주신 것을 후회하시지 않으시며, 도리어 기뻐하신다(살후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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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4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1:5 이는 너희가 그 안에서 모든 일 곧 모든 언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므로
1:6 그리스도의 증거가 너희 중에 견고하게 되어
1:7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1:8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하시리라
1:9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이 말씀은 ‘과연 고린도교회 성도들과 같이 문제가 많았던 사람들에게 베풀어진 말씀일까’하는 의문이 생길 정도이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있었던 문제들을 살펴보면,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고전3:3).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고전5:1).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고전1:11).
“형제가 형제로 더불어 송사할 뿐더러”(고전6:6).
“너희 중에 분쟁이 있다 함을 듣고”(고전11:18).
이와 같은 문제들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들을 향하여 아무 차별 없이 다음과 같이 기록한 것을 볼 수 있다.
“너희가 그의 안에서 모든 일에 풍족하므로(1:5)”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1:7).”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1:8).”
구원을 놓칠지도 모르는 위험에 처해 있는 죄인들을 향하여 어떻게 이와같은 확고한 말씀을 기록할 수 있었을까? 이 물음에 대하여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며(고전1:4), 또 하나님이 미쁘시기 때문이고(고전1:9), 또 그리스도께서 끝까지 저희를 견고게 하시기 때문(고전1:8)”이라고 할 수 있다.
특별히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하시리라(1:8)는 말씀을 주목해 보라.

By Published On: 10월 25th, 2024Categories: NEWS0 Comments on 하나님의 보호하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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