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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를 징계하신다.

성경에서 “징계”란 바른 길로 인도하기하기 위한 것이다 즉 삶을 정화시기려는 목적에서 행해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자기 자녀들이 죄를 범하고 불순종할 때 사랑 안에서 그 자녀들을 징계하신다. 하나님은 자기 자녀들을 정죄하고 구원을 놓치도록 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들의 죄로 말미암아 받아야 할 형벌은 이미 그리스도께서 대신해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제 자녀들의 경건생활을 위해서 사랑의 징계를 통하여, 이 땅 위에서 그들을 훈련시켜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만드시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 죄가 있을 때 하나님과의 교제가 깨어지고 징계를 불러온다. 하지만 이것이 구원을 잃어버리게 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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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2: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12: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12: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12: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하나님은 우리를 “아들로” 대우하신다. 징계는 하나님이 오직 그의 구원받은 자녀들에게만 특별히 행하신다. 징계는 특별히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서 있는 것이다(히12:6-8).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징계하신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다. 즉 이 ‘세상’은 하나님의 정죄 아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기 때문에 그분의 진노와 저주 아래 있지 않다. 하나님이 죄를 거듭 범하는 그의 자녀들이 구원을 놓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그분의 사랑 안에서 이 특별한 징계의 법칙을 두셨다고 한다면(고전11:32), 어찌 하나님의 자녀들이 구원을 놓치는 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
만약 그리스도인이라고 자부하면서 아무런 시험이나 연단이 없다면, 그것은 오히려 사랑받는 자녀에게 바람직한 관계가 아니다. 우리는 앞의 말씀(히12:5~11)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은 누구든지 징계를 받는다는 사실을 보았다. 사실상 징계는 우리 하나님의 자녀되었음의 증거의 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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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1: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11:30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여기 이 말씀은 주의 만찬을 분별없이 먹는 사람들에 관한 교훈이다. 저희는 “자기의 죄”를 스스로 먹고 마시는자들이다. 이렇게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신 결과로 “약한자와 병든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있다.
질병은 하나님의 징계의 한 방법이다. 고린도교회의 성도들 중에 “잠자는자들”도 있었다. “잠잔다”는 말은 구원받은 사람들이 죽었을 때 시용된 말이다(마27:52: 요11:11,13; 행7:60; 고전15:6, 20, 51; 살전4:14). 그들의 죄는 너무나 심각하기 때문에 그들로 하여금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하기 위하여 그들을 본향으로 부르신 것이다. 그렇다고 하여그들이 구원을 놓친것은 아니다. 구원이 없는 자들의 죽음을 가리켜“ 잔다는 말은 사용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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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1:31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11:32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징계는 자녀됨의 표요(히12:7-8), 세상과 함께 죄 정함을 받지 않게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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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blished On: 7월 14th, 2023Categories: NEWS0 Comments on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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