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공화 하원의원 "사실 오도 역겹다" 정치권서도 파문 확산 학술저널도 자체조사 "우려 커 조사 착수"…내달 게재 계획 제동 걸리나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초기
"하버드교수 '위안부 망언' 일파만파…미 정치권·학계 비판 쇄도" 한국계 공화 하원의원 "사실 오도 역겹다" 정치권서도 파문 확산 학술저널도 자체조사 "우려 커 조사 착수"…내달 게재 계획 제동 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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